아주 옛날 노래입니다 다음 20곡 연속듣기로 되여있습니다. 연주시간은 53분 가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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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곡명,가사는 여러분의 도음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시간 있을때 감상하시고 순번 19번 제목을얄려주시면...... 09.2.27 이영우씨게서 알려왔습니다


01번-판문점의달밤(고대원)  02번-인생선(남인수)   03번-선창(고운봉)
04번-고향소식(백년설)  05번-목포의눈물(이난영)  06번-눈물의수박등(백년설)
07번-기타에울음실어(채규엽)  08번-꿈에본내고향(남백송)   09번-남매(남인수)
10번-청녕고향(남인수)  11번-항구의청춘시(남인수)  12번-백마야울지마라(명국환)
13번-두고온 산하(남수련)   14번-청춘고백(남인수)  15번-피리불던모녀고개(황금심)
16번-신라의달밤(현인)  17번-백지의연정(최숙자)  18번-어머님사랑(백년설)
19번-왕모래선창(남수련)    20번-짝사랑(고복수)   


01.판문점의 달밤 歌手:고대원 作詞: 作曲: (1) 뜸북새 울고 가는 판문점의 달밤아 내 고향 잊어버린지 십년은 못되드냐 푸른 가슴 피끓는 장부의 가는 길에 정한수 떠놓고 빌어 주신 어머님은 안녕하신가 (2) 적진을 노려보는 판문점의 달밤아 내부모 이별을 한지 어연간 십년세월 가로막힌 이땅에 평화가 찾어오면 태극기 흔들며 반겨주실 어머님은 안녕하신가
 

02.인생선 歌手:南仁樹 作詞:金茶人 作曲:李鳳龍 (1) 똑같은 정거장이요 똑같은 철길인데 시름길 웃음길이 어이한 한길이냐 인생이 철길이냐 철길이 인생이냐 아득한 인생선에 달이뜬다 해가뜬다 (2) 똑같은 시그넬이요 똑같은 깃발인데 고향길 타관길이 어이한 한길이냐 인생이 철길이냐 철길이 인생이냐 아득한 인생선에 비가온다 눈이온다 (3) 사나이 옷고름이 바람에 나부낄때 아득한 청춘길이 서글퍼 하염없네 인생이 철길이냐 철길이 인생이냐 아득한 인생선에 밤이온다 동이튼다

03.선창 歌手:고운봉 作詞:高明基 作曲:李鳳龍 (1) 울려고 내가 왔든가 웃을려고 왔든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든 그날도 지금은 어데로 갔나 찬비만 나린다 (2) 울려고 내가 왔든가 웃을려고 왔든가 울어 본다고 다시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든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04.고향소식 歌手:백년설 作詞: 作曲: (1) 사공아 뱃 사공아 울진 사람아 인사는 없다만은 말 물어 보자 울릉도 동백꽃이 피어 있더냐 정든 내 울타리에 정든 내 울타리에 새가 울더냐 (2) 사공아 뱃 사공아 울진 사람아 초면에 염체없이 다시 묻는다 울릉도 집집마다 기가 섰더냐 정든 내 사람들은 정든 내 사람들은 태평 하더냐 (3) 사공아 뱃 사공아 울진 사람아 어느때에 울릉도로 배를 부리고 이러타할 젊은 사람 나라 일 많은 환고향 못 한다고 환고향 못 한다고 전하여 다오

05.목포의눈물 歌手:이난영 1935년 OK레코드 作詞:문일석 作曲:손목인 (1)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삼학도 파도깊이 숨어드는데 부두의 새악씨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음 (2)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밑에 님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3) 깊은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상처가 새로워진다. 못오는 님이면 이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06.눈물의 수박등 가수 :백년설 作詞:김상화 作曲:김교성 (1) 낙화유수 목로에 밤이 깊으니 허물어진 과거가 술잔에 섧다 한숨이냐 연기러냐 외마디 타령 목을 놓아 불러보자 옛날의 노래 (2) 수박등을 때리는 궂은비 소리 동백기름 소매에 옛날이 언다 푸념이냐 꿈이러냐 북구레 소리 가슴속에 스며든다 강남달 창가 (3) 땋아느린 댕기는 영업자 신세 놋구기로 날르는 인생의 역사 하소이냐 넋두리냐 종달새 한쌍 다시한번 불러보자 아리랑 노래



07.기타에 울음 실어 歌手:채규엽 作詞: 作曲: (1) 명색이 사나이라 울긴들하랴 울음을 웃음삼아 노래부른다 내가슴 벌판우에 재를 뿌린 그대는 오늘밤 어느땅에 잔을 들고 우느냐. (2) 외롭다 우는 네가 천진함이냐 야속다 웃는 내가 잔인함이냐 무너진 모래처럼 속절없는 이몸은 흘러간 그항구에 옛곡조를 보낸다. (3) 기타에 울음실어 꿈은 길고나 풍기는 가락마다 하소가 언다 오늘은 달도흐린 그날밤과 같고나 잔들고 우는밤에 사모쳐라 옛곡조.

08.꿈에 본 내 고향 歌手:남백송 作詞:박두환 作曲:김기태 (1)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하늘 저산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본 내고향이 마냥 그리워 (2) 고향을 떠나온지 몇몇 해 던가 타관땅 돌고돌아 헤메는이몸 내부모 내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본 내고향을 차마 못잊어





09.남매 歌手:남인수 作詞:박남포 作曲:이봉룡 (1) 세상은 넓다마는 남매는 단둘이다 언제나 같이 살자 맺은 맹서가 바람에 날렸느냐 구름에 쌓였느냐 그리운 그날밤의 그항구 그이별 (2) 부엉새 울어울어 단잠을 깨고나니 귀여운 내얼골이 눈에 어린다 꿈속에 잠겼느냐 별속에 숨었느냐 그리운 그날밤에 그설움 그눈물 (3) 꽃피는 봄철이나 새우는 아침이나 비맞은 참새처럼 갈곳도 없이 어데서 울고있나 혼자서 떨고있나 날러간 그행복에 얄궂인(은) 그운명

10.청년 고향 歌手:남인수 作詞:추미림 作曲:박시춘 (1) 한없이 솟아나는 찻김을 바라보며 내 고향 논두렁에 흙김이 새롭구나 사시나무 그늘아래 봄버들 하늘하늘 언제나 그릴운건 흙냄새 고향이지 (2) 진달래 꽃을 따서 머리에 꽂아주면 수집어 돌아서던 순이가 그리워라 은행나무 기대앉어 십오야 달을 보며 달노래 별노래를 부르던 고향이지 예 <수집어&수줍어> (맞춤법 오늘날과 다름)





11.항구의 청춘시 歌手:남인수 作詞:김운하 作曲:박시춘 (1) 이별이 눈물이냐 눈물이 이별이냐 날세(씨) 개인 항구에 기적이 울면 뜻 맞아 사귄 정이 뜻 맞아 사귄 정이 원수로구나 차라리 마음놓고 떠나가거라 (2) 청춘이 야속하냐 이 몸이 미욱하냐 님도 떠난 부두에 쓰러져 운들 빼앗긴 몸과 마음 빼앗긴 몸과 마음 어이 할쏘냐 차라리 속은 내가 놀림감 되마 (2) 항구는 눈물이냐 눈물이 항구러냐 애처로운 물새만 밤 새워 울면 파도에 실은 마음 파도에 실은 마음 갈 곳 어데냐 차라리 내가 혼자 잊어버리마

12.백마야 울지마라 歌手:명국환 作詞:강영숙 作曲:전오승 (1) 백마는 가자울고 날은 저문데 거치른 타관길에 주막은 멀다 옥수수 익어가는 가을 벌판에 또 다시 고향생각 엉키는구나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2) 고향을 등에두고 흘러 가기는 네 신세 내 신세가 다를게없다 끝없는 지평선을 고향이거니 인생을 새 희망에 바라며 살자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13. 두고온 산하 歌手:남수련 作詞: 作曲: ***들이는 대로 적은것임*** (1) 임진강 망향길에 내고향 꾸버보며 마음대로 가고오는 철새만 부럽꾸나 만날날 언제인지 두고온 산하여 그얼마나 울었든가 북녁땅 바라보며 아 아 ~ ~ 그리운 어머니 (2) 녹쓸은 철조망에 그리움 사묻친데 돌아오지 않은다리 그언제 건너려나 손꼬바 헤아리든 한맺친 그세월 망향의 제단앞에 술한잔 부어놓고 아 아 ~ ~ 목놓아 울었오



14.청춘고백 歌手:남인수 作詞: 作曲: (1) 헤여지면 그리웁고 만나 보면 시들하고 몹쓸것 이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 말자 누가 먼저 말했든고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2) 좋다 할 때 뿌리치고 싫다 할 때 달겨드는 모를 것 이내 마음 봉오리 꺾어서 울려놓고 본체 만체 왜 했든고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15.피리불던 모녀고개 歌手:황금심 作詞:반야월 作曲:박시춘 (1) 캄캄한 세상바다 너하나만 의지 하고 가시밭 불고개를 울며울며 넘을적에 그 누구가 앗아를갔나 내 품안에 잠든 아기를 구슬픈 엄마피리 오늘밤도 불어주마 (2) 달빛도 무심하지 내갈곳은 어더메냐 힘없는 발걸음에 돌아보는 병원들창 굳세이게 살아가다오 내 품에서 떠나를 가도 네 행복 위하여선 이목숨도 다바치리




16.신라의 달밤 歌手:현인 作詞:兪 湖 作曲:朴是春 (1) 아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 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야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어린 금오산 기슭 위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2) 아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대궐 뒤의 숲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님들의 치마소리 빗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17.백지의 연서 歌手:최숙자 作詞: 作曲: (1) 할말이 너무 많아 할말이 너무 많아 썼다가 찢었다가 찢었다가 또 썼다가 밤새운 이 글월에 그사연을 다못쓰고 하이얀 흰 종이만 하이얀 흰 종이만 그대로 보냅니다 (2) 달빛이 너무 밝아 달빛이 너무 밝아 등불을 죽이면서 창가에 앉았으면 어데서 들려오는 눈물 젖은 기타소리 그 소리 애처로워 그 소리 애처로워 나 홀로 새웁니다



18.어머님 사랑 歌手:백년설 作詞:조경환 作曲:이재호 (1) 세상길 험한 파도 캄캄한 항로 어머님 조각배엔 폭풍이 닿았소 잔 위에 실은 노래 한숨 서려도 눈물을 삼켜가며 힘차게 사오 (2) 새벽달 비쳣구나 들창 너머로 쓸쓸한 창살 위에 오동잎 진다 가야금 줄에 얽힌 어머님 사랑 아들子 떼버리면 세상도 없소 (3) 어머님 참사랑을 내가 압니다 분단장 주름살에 눈물이 서려 세상이 다 비웃는 생애라 해도 나에겐 다시 없을 어머니라오


19. 왕모래 선창 歌手:남수련 作詞: 作曲: ***들이는 대로 적은것임*** (1) 왕모래 선창의달 울어울어 님을두고 청포돛대 쓰러안고 불러불러 목메네 잊지마오 잊지마오 돌아돌아 오는날은 으악새 우는밤에 소근소근 해당화 (2) 옷소매 걸쳐잡고 우는님을 뒤에두고 청포돛대 섬을돌아 흘러흘러 몇구비 믿어주오 믿어주오 돌아돌아 오는날은 조각달 걸린밤에 소근소근 설중매

20.짝사랑 歌手:고복수 作詞:김능인 作曲:손목인 (1) 아 ~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젖인 이즈러진 조각달 강물도 출렁출렁 목이 멥니다 (2) 아 ~ 뜸북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잃어진 그 사랑이 나를 울립니다 들녁에 떨고섰는 임자없는 들국화 바람도 살랑살랑 맴을 돕니다